전주시가 전주사랑상품권인
이른바 돼지카드의 연간 충전 한도를
내년부터 120만 원으로 제한합니다.
한 달 충전 한도는 지금처럼 30만 원으로
유지해, 한 해 넉 달만 충전이 가능해진
셈입니다.
대신 전주시는 전체 발행 규모를
한 달에 15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늘려
많은 시민이 고루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