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군기지의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20명이 넘는 지역민이 감염됐는데,
일부는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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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로 전북에서만
소상공업체 종사자 3만 명이 줄었습니다.
사업체의 월세 비중은 90%가 다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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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를 비롯해 8개 시군의 미분양 아파트가
한 채도 남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