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무주 덕유산리조트의 곤돌라 운행이
20여 분간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이용객들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영하 10도의 추위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리조트 측은 10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
구동 벨트가 손상돼 이용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운행을 멈췄다며,
사과와 함께 보상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