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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 38명 가운데 7명 단체장 도전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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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 38명 가운데 7명 단체장 도전

오는 6월 1일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38명의 전북도의원 가운데 7명이 단체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송지용, 두세훈 의원이
완주군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한기 의원은 진안군수에 나서기 위해서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 황의탁 의원은
이미 무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으며
한완수 의원은 임실군수,
최영일 의원은 순창군수,
최훈열 의원은 부안군수 선거에 나서기위해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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