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군산시의회가 의원 23명에 대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가 거짓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의원들의
경찰 조사가 끝났고 투기 의혹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경찰 수사의 필수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를
제출하지도 않아 애초부터 경찰 수사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아이가 태어나면
2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0세부터 1세의 영아에게는
월 30만 원의 수당을 줍니다.
또 최저임금은 시간당 9천160원으로
지난해보다 440원 올랐고,
전북지역 학교 무상급식과
경로식당, 재가 노인에게 지원되는
급식 지원금이 인상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새만금 유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2030년까지 1조 6천875억 원이 투입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제26차 새만금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제3단계 수질개선대책이 완료되는
2030년까지 도시용지 구간은 3등급,
농업용지 구간은 4등급 이상의
목표 수질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발표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 발전이
제외됐습니다.
반면, 기후변화와 관련해 가장 진보적인
입장을 보이는 유럽연합(EU)은 원전을
녹색분류체계에 포함해,
우리 정부의 이번 결정이 섣불렀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