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전라북도의 지역내 총생산은
53조 2천억 원으로, 전국의 2.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한해 전보다 0.1% 성장한 것으로,
제조업은 2.5% 농림어업은 6.5% 감소했지만
공공행정분야는 7.0% 전기.가스업은 15.7%
증가했습니다.
또 정부소비는 8.2% 설비투자는 6.8%
지식재산 생산물투자는 4.4% 증가한 반면
민간소비는 5.5%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JTV 전주방송)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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