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아동학대 '사각지대'
학원에서 아동학대가 불거져도
전북교육청에는 행정처분할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매매 단지의 '변신'
전주 선미촌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데 이어
정원숲도 조성됩니다.
-익산에, 동물 의약품 단지 추진
동물용 의약품 집적화 단지가
익산시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
인근에 추진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