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올해부터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 수거 체계를 바꿨습니다.
남원시는 구도심을 중심으로
거주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익산시가 올해부터 가정 등에서 나오는
생활 폐기물의 수집·운반체계를
이른바 성상별 수거에서
권역별 수거로 바꿨습니다.
그동안 처리 주체가
불분명해 치워지지 않은 혼합 폐기물도
즉각적인 수거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헌율/익산시장:
새로운 체계가 하루빨리 자리잡혀서 시민들 불편이 없도록 좀 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구도심 일대에
8억 3천여만 원을 들여
CCTV와 미세먼지 대기환경 감지기,
스마트 가로등 등을 설치합니다.
남원시는 지역의 안전도를 높이고,
거주환경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영호/남원시 도시과 주무관:
사업을 차질없이 준비해서 주민의 안전한 생활과 비상상황 발생에 적극 대응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부안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거점소독 시설과 통제소독 초소를
운영합니다.
김제시는 방역초소 3곳과 통제초소 5곳,
철새도래지 1곳 등 모두 19곳을 설치해
방역을 강화합니다.
임실군이 옥정호를 중심으로
관광 벨트를 조성해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은 올해 개통되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치즈테마파크,
오수의견관광지 등을 연계해
옥정호를 전국 최고 수변 생태공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