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위원회가
오는 21일 단일 후보를 확정합니다.
선출위는
17일부터 나흘간 도민 여론조사 결과 30%와
18일부터 이틀간 선출위원 투표 결과 70%를
합쳐 단일 후보를 뽑기로 했습니다.
후보 단일화 경선에는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과
차상철 전 전북교육청 교육정보연구원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 3명이
참여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