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올해부터
익산국토관리청에서 관리권을 넘겨 받아
도내 7개 국가하천과 시설물을
관리합니다.
환경청은 앞으로
만경강과 동진강, 전주천과 소양천 등
7개 국가하천을 정비, 유지 보수하고
수해 방지사업 등도 맡습니다.
환경청은 통합적인 물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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