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들이 정시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상당수 대학의 경쟁률이
3 대 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전북대가 4.79 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전주교대 2.21 대 1, 전주대 2.40 대 1
원광대 2.04 대 1, 우석대 1.05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수험생은
정시 모집군마다 한 곳씩,
모두 3차례 지원이 가능해
경쟁률이 평균 3 대 1이 되지 않으면
미달로 여겨집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