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올해 말까지
90억 원을 들여 혁신도시 기지제 인근에
어린이 생태 체험장과 풋살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혁신동 주민센터에는
어린이 돌봄 공간과 가족 카페를 갖춘
다담센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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