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충남 서천을 잇는
동백대교 조명 시설이
대대적으로 보강됩니다.
남원시 화장품 산업 지원센터가
전문 연구시설로 인정받았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과 충남 서천을 잇는
3KM의 동백대교입니다.
오는 5월부터 40억 원이 투입돼
조명 시설 보강 공사가 이뤄지고
경관 조명이 새로 설치됩니다.
동백대교가 밝아지면 교통안전은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판기 군산시 건설과장 :
동백 대교 조명 설비 보강을 통하여
통항 선박과 교량의 안전과 더불어서
양 지역간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발전과
소통의 빛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 화장품 산업 지원센터가
유전자변형생물체 2등급 연구시설로
승인받았습니다.
전문성을 인정받으면서,
남원·지리산권 자원 식물 효능평가
표준화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황지영 남원시 화장품산업지원센터 팀장 :
남원 지리산권에 있는 소재를
화장품 원료화하고 저희 화장품 소재들을 널리 사용할 수 있게끔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제시가 공수의사 9명을 위촉하고
읍면별로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1년 동안 농장 등을 찾아다니며,
가축 예방 접종과 질병 검진,
각종 전염병에 대한 방역 활동을
맡게 됩니다.
순창군이 '하늘에서 본 순창의 마을'
사진집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2020년부터 2년 동안
드론으로 찍은 순창군 312개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고창군 농업창업 지원센터가
귀농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1952년 이후에 태어나
고창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도시민이면
지원 가능하고,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센터에서 생활하며
교육을 받게 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