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전북도청 양궁팀 감독이
여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발탁됐습니다.
박성현 감독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오는 9월까지
국가대표 여자 양궁팀을 이끌게 됩니다.
박 감독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면서,
국내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4개 대회에서 우승해
이른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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