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의 26%는
양육을 포기하거나 파양을 고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가 국민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육 포기 고려 이유로 27%가
물건이 훼손되거나 짖는 등
동물행동 때문이라고 답했고
22%는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서,
18%는 동물이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해서라고 응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