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에서 키우는
오리 1만 6천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또한 반경 10KM 안에 있는
닭과 오리농장 73곳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고병원성으로 최종 판정되면
지난달 27일 부안 오리 농장에 이어
이번 겨울 들어 두 번째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