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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오산 신지-영만 국도 건설 본격화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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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오산 신지-영만 국도 건설 본격화

익산시 오산면 신지리와 영만리를 잇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가 본격화합니다.

익산지방국토청은
올해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서
2천30년까지 1천8백억 원을 들여
21번 국도와 23번 국도를 잇는 7킬로미터의
왕복 4차선 도로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익산지역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익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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