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산림분야에서
대규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290억 원을 투입해
산림 재해 일자리 1,500개,
공공 산림가꾸기 160개 등
7개 분야에 1천7백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시군별 누리집에 공고될 예정이며,
만 18세 이상의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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