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재해보험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임실 게이트볼장이 자리를 옮겨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우체국과 함께
전국에서 처음으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무료 재해보험을 추진합니다.
재해나 상해를 입으면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받는 이 보험은
만 15세에서 65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2천5백여 명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재하/남원시 희망복지 지원담당:
저소득으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추진하겠습니다.]
임실군 게이트볼장이
종합경기장 부지 안으로 옮긴 뒤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1천 제곱미터 규모의 게이트볼장은
2개 구장과 함께 휴게실을 갖췄습니다.
[강영구/임실군 문화체육과장: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운동 환경을 제공해서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읍시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 기업에
통근버스 운행 비용의 60%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근로자 수 50명 미만인 기업으로
오는 18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설립 12주년을 맞아
상설 전시실을 전면 개편한
고창 고인돌박물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기획 전시실에서는 특별전으로
조선시대 타임캡슐로 불리는 이재난고와
고창 용계리 청자요지 유물 등이
선보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