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열린병원과 시티병원 등
도내 준종합병원이 경영난에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의료수요가 적고
도내 상급 종합병원과의 경쟁에서도
밀린 게 요인으로 꼽히는 반면,
상급 종합병원들은 규모를 더 키우는데
열을 올리고 있어 병원 간 격차는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신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교복 가격이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한 차례 30만 원을 지원하지만,
학부모들은 교복 가격이 매년 오르고
성장 등의 이유로 재구매가 많은 탓에
지원금이 부족하다고 토로합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올해 3월 있을 대통령 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 공무원들 사이에서
강제 동원식 선거사무원 모집에
거부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업무도
버거운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수당이 적은 투개표 업무까지 도맡을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자칫 투개표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보험연구원이 최근 10년간
보험 가입률을 조사한 결과,
보험 상품의 주력 소비층인 3·40대의
가입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세대가
주식과 코인 등 공격적인 투자를 선호하고,
비혼과 저출산이 늘어난 게 원인이라는
시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