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성인용품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은
주성분이 허용치보다 최대 25배 가량 많은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점 업주 7명을 입건하고,
시가 2억 8천만 원 어치 2만 3천여 정을
압수했습니다.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은
발기부전 치료제를 불법으로 판매하는 곳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