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올해 첫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이 제한되고
영농 잔재물의 불법 소각행위가 단속되며,
대기오염물질 사업장과 날림먼지 공사장은
오염원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이번 비상 저감조치 연장 여부는
내일 예상 미세먼지 농도가 발표된 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