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있는 옛 미륵사지 전시관이,
어린이 박물관으로 새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2천5백 제곱미터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층의 어린이 박물관은
첨단 IT 기술과 홀로그램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백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갖췄습니다.
국립 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사전 예약을 통해
한 차례에 30명씩 하루 5회 운영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