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도내 득표 목표를 최대치로 잡고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원택 상황실 수석 부실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전북에서 103만표,
노무현 전 대통령이 97만표를 얻었다면서,
이제 대통합을 한 만큼 120만 명 투표 시
105만표에서 110만표를 이끌어내겠다며
90% 안팎의 득표율을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정운천 도당위원장은 이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이 15만표로
13.2%의 득표율을 올렸던 만큼
20,30 청년들의 지지를 확장해
30%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