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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6월 지방선거 도지사 '시민후보' 추진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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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6월 지방선거 도지사 '시민후보' 추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의당이 주요 선거의 후보자 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도지사 선거는 시민사회에
시민후보를 추대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전주시장은 서윤근 시의원의 출마 여부를 이달 중순까지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도의원 선거는 현역 비례의원인
최영심 도의원이 전주4선거구에 출마하고
익산도 지역구 출마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향후 심상정 후보와 함께 득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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