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들여 지은 시설 1년간 방치
무주군이 80억 원을 들여 만든
버섯배지 생산시설을 1년 넘도록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짜 비아그라' 판 성인용품점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이
가짜 성기능 치료제를 판매한
성인용품 업주들을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올해도 농촌 '인력난' 여전
코로나19 여파로 심화된 농촌 인력난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