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중국산이 섞인 고춧가루 102억원 어치를
100% 국산 고춧가루로 둔갑시켜 판매한
가공업체 대표와 직원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부터 2년 동안
값싼 중국산에
국내산을 섞은 고춧가루 6백90톤을
김치 제조업체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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