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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운영(시군)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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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합니다.

임실군이 무주택 저소득계층을 위해
임대보증금을 지원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자연재해와 같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합니다.

올해 보장항목은 감염병이 추가돼
모두 12개로 늘었으며,
사망 시 최대 1천만 원을
보장합니다.

[김종태/남원시 안전재난과 주무관:
앞으로 시민들이 필요로하는 항목들을
적극 발굴해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추진해 가겠습니다.]

순창군이 최근 금과면 일대에
공공임대주택을 짓고 입주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공공주택은 모두 15가구로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되며
오는 3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서진원/순창군 주택관리TF 팀장:
생활권과 육아환경 등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고 앞으로 주거비용 경감과 주변 생활여건이 더 개선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실군이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보증금 1천600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임실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지원 기간은 최대 6년입니다.

진안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
주력 상품인 홍삼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사업단은 올해 미국과 중국에
8천만 원 가량의 홍삼 제품을 수출한 것을
계기로, 해외 판로를 더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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