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보편적 복지를 강화하고 교육비 부담을
더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 임기 마지막 신년 기자회견에서
사교육을 대체할 수 있는
방과 후 학교, e학습터 같은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의 학부모회 예산편성을 의무화해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12년 동안
교육현장의 악습을 걷어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어린이집 누리과정의
국가책임을 명확히 한 것이
가장 힘들었지만 보람됐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