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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 12)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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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 12)

전북일보입니다. (1면)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마다 1조 원 규모로 지원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나눠먹기식으로
전락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 고시했지만
수도권 등 전체 기초자치단체 228곳을
배분 대상으로 삼고 있어 지원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도내 위탁 아동들이 만 18세 이후,
보호 종료때 받는 정착지원금이
5백만 원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고,
정부 권고금액보다 100만 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경기도가 천 5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광주 전남 천만 원,
대구와 인천, 대전은 8백만 원을
정착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7면)

지난달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가 단독 주택과 상가까지 확대 시행됐지만
아직도 이를 지키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시행 1년을 넘은 아파트의 경우
분리 배출이 지켜지고 있지만
단독 주택의 경우 이를 모르는 시민들이
적지 않아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합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면)

앞으로 2년간, 세계 경제를 위협할
요인으로 부동산과 주식거품,
기상이변 등이 지목됐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
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인데 응답자의 82%는 향후
경제 전망이 비관적이라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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