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과 관련해 5백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상직 국회의원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 제11형사부는
이 의원으로 인해 이스타항공 계열사에
70억 원에 이르는 손해가 발생했고
피해도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다며,
범행을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미뤄
실형과 함께 법정 구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15년 540억 원 상당의
이스타항공 주식 520만 주를
이스타홀딩스에 저가로 매도해
이스타항공에 430억 원가량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