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명으로 열흘 넘게 두 자릿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20명, 익산 12명
군산 8명 등입니다.
어제 첫 확진자가 나온 한 대학 운동부에서
30명이 추가로 확진되는 등
오늘 확진자는 오전까지 48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지난달 29일 이후
1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지만
이달 들어 확진자의 20%가량이
오미크론 감염자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