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캠프가
지역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새만금 특위를
설치하고 관련 공약 발굴에 착수했습니다.
국민의힘 새만금특위는
새만금 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바꾸고,
특별회계를 설치하는 한편
새만금청과 개발공사를 통합해
금융과 관광, IT중심지로 만드는 방안을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새만금은 대한민국 제1의 미래성장동력으로
미래 신기술을 선도하는
동북아의 경제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며
특위 논의사항을 참고해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