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의 지간선제가
다음 달 19일부터 확대됩니다.
전주시는
지간선제를 완주군 이서면에서
소양, 상관, 구이로 확대함에 따라
이들 지역도
읍면 소재지까지는 간선 버스를 이용한 뒤
마을 버스로 갈아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또 기린대로와 백제대로 등
주요 도심을 연결하는 간선버스를
10분 간격으로 배차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이번 조치로
시내버스 평균 통행 시간이 5분 줄고,
환승 대기시간은 8분 단축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