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국무회의 성격을 갖는
중앙지방협력회의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협력회의 의장 자격으로 첫 회의를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저출생 고령화와
4차 산업혁명 같은 시대적 과제는
중앙과 지방이 힘을 모아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가 해야 할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지사는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넘기고,
초광역 협력 사업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균등한 지원 전략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