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다음 달 28일까지
중소기업에 모두 5천억 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 운전 자금을 빌려줍니다.
대상은 명절 상여금 지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으로
신규 대출 2천5백억 원,
만기 연장 2천5백억 원으로 나눠서
융자됩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은행 영업점에 방문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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