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지난 11일 광주에서 발생한
공동주택 공사장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도내 공동주택 신축 현장의 안전 실태를
긴급 점검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 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동주택 건설 현장 53개 단지를 대상으로
콘크리트 타설의 적정성 여부와
타워크레인 같은 시설물 안전 관리 등을
오는 21일까지 집중적으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안전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 사항이 발견된 현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