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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동주택 총량관리제' 도입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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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공동주택 총량관리제를 도입합니다.

익산시는 아파트 공급 과잉을 막기 위해
오는 2천26년까지 공동주택 공급 총량을
2만 9천 세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지역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6천여 세대,
평화지구 1천3백여 세대 등
이미 2천26년까지 2만 2천여 세대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신축이 허가될 공동주택은
7천 세대만 남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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