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동 가운데
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 1만 4,444명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아동들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