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2명으로 이틀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오전까지 27명입니다.
익산의 한 육가공업체에서 21명이 확진돼, 직원 1천여 명이 검사받고 있고,
완주 모 대학 운동부와 김제의 목욕탕 등과
관련해서 추가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전북에서도 먹는 치료제 처방과 투약이
시작됐습니다.
184명분이 우선 배정돼
시군마다 한 곳씩, 14개 약국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