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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통식품 357건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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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전북에서 유통된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35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요오드와 세슘 같은 방사능 물질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요오드와 세슘은 암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4년 방사능 분석기를 갖추고
지난해까지 2천100여 건을 검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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