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전북에서 유통된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35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요오드와 세슘 같은 방사능 물질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요오드와 세슘은 암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4년 방사능 분석기를 갖추고
지난해까지 2천100여 건을 검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