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라북도의 수출액은
모두 78억 1천9백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33.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 세관에 따르면
품목별 증가율은
화공품이 30.6%로 가장 많이 늘었고,
철강제품 19.2%, 수송장비가 15.4%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이 21%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동남아 17.5%, 미국 17%, EU 14.1%로
주요 대상국들이 고르게 신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