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논의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광역권 도시가 없는 전북에선
전주와 완주의 행정구역 통합 대신
특별지자체 설립이 거론되지만,
특별지자체와 행정구역 통합 문제가
혼용되면서 지방분권에 실효성은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전북에서 불법 밀렵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물단체와 관계 부처가 계속해서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지능화된 범죄와 음지화 등으로
현장 단속이 어려워져 대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비빔면, 복덩이떡, 초콩나무 등
지역 농산자원을 소재로 한 꾸러미
제품을 선보입니다.
꾸러미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어서 농가 판로 확보와
관광 홍보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세계 투자자들이 미국 나스닥 기술주에
몰려 들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금리가 올라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구글 등
미국 대형 기술주의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국내외에
확고히 뿌리내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