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이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정부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자기계발에
각종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지만,
문화생활과 건강증진사업은 매우 부진하고
장기 근속자에 대한 국내외 연수 지원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입니다.
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에 따라
정부의 비용 지원 근거를 명문화하고
국내외 연수 대상자의 근속기간을 5년으로
단축한, 중소기업 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