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전주방송의 1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지역인재를 육성해 지역기업에 취업시키는
지방대 RIS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도
자세히 안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보도를
가급적 공평하게 다루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올해도 공정한 보도와
자치단체의 예산집행을 감시하는 방식으로
방송의 공익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