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청자위원 "지방대 위기·버스노선 개편 관심 필요"

2022-01-17

공유하기

JTV전주방송의 1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지역인재를 육성해 지역기업에 취업시키는
지방대 RIS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도
자세히 안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보도를
가급적 공평하게 다루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올해도 공정한 보도와
자치단체의 예산집행을 감시하는 방식으로
방송의 공익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