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1명입니다.
엿새째 100명대이자
군산 미군 부대 집단 감염 여파로
230명의 확진자가 나온 지난달 29일 이후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한 주간 확진자의 63.8%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면서
오미크론 변이가 6주 만에 우세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사는 가족이 아닌 사람과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는 건
음주운전을 방조하는 것과 같다며
철저한 마스크 착용만이 전파를 막는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