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돌봐 주는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대상은 만 3개월에서 12살까지 아동으로
간병 교육을 마친 돌보미가
하루에 2시간 이상 돌봐 줍니다.
이용 신청은
주민센터나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하면 되고,
요금은 소득에 따라
시간당 2천500원에서 5천200원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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