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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관광' 준비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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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고 있는 남원시가
주요 관광 명소에 첨단 IT기술을 적용해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이 농촌에 머물며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습농장 거주시설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스마트관광 후보도시로 선정된 남원시가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과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남원시와 콘텐츠융합진흥원은
광한루와 지리산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첨단 IT기술을 접목하는 등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나갈 계획입니다.

[양인환/남원시 관광과장 : 스마트 IT기술과 남원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결합시켜서 남원의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 4일까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거주시설의
입주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가구는 임실읍 12세대,
청웅면 10세대로 입주세대에는
100제곱미터 안팎의 텃밭이 제공되고
영농기술 등 귀농귀촌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정만/임실군 귀농귀촌팀장 : 귀농 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을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을 확충해 도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진안중학교와 절골마을을 연결하는
980미터 길이의 도시계획도로가
착공 3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도로 개설로 진안중학교 앞 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되고
초중학생들의 통학로가 확보돼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 부안읍에 다목적 체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안군은 줄포와 행안, 백산, 변산 등
4개 면지역에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오는 5월에는 장애인을 위한
반다비체육센터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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