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년 동안
전북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지수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3.4로, 같은 해 1월의 98.5보다 4.9%가
올랐습니다.
또 같은 기간
전세가격지수도 102.1을 기록해
3.4%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