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민원 서비스가
크게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 따르면
익산시와 장수군, 새만금개발청은
최하위인 마등급으로 낙제점을 받았고
전북교육청과 군산, 고창, 임실, 진안군도 라등급으로 부진했습니다.
또, 전북도와 전주시는 다등급에 머물렀고
부안군만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함께 실시하는
이 조사는, 고충민원처리와 만족도 등
18개 지표를 평가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